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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힐링 여행기] 아이가 말했다, 잘왔다 아프리카

"얼룩말과 기린이 뛰어노는 곳에서
아이들이 일 년만이라도 살다 오면 얼마나 좋을까."

무한경쟁 속 사교육과 선행학습이라는 밀림,
그 반대편에서의 300일
그 소중한 시간의 기록

초등학교 5학년에 진학하는 큰아이와 이제 7살이 된 둘째아이의 엄마 양희 작가에게, 무한경쟁을 유도하는 대한민국의 교육은 숨이 턱 막혔습니다. 정해진 굴레에서 벗어나,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이 귀하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아는 것이 높은 성적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그 어떤 엄마보다 절실하게 말이죠. 모두가 바라보는 1등만을 위해 아이들을 재촉하고 싶지 않았고, 마흔이 된 엄마의 인생에도 쉼표는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두 아이와 엄마는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아메리카´가 아니라 ´아프리카´로!
´캐나다´가 아니라 ´케냐´로!

새책 "아이가 말했다, 잘왔다 아프리카"는 삶과 교육을 바꾸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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