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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가을 통권 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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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2009년 8월 21일 발행

* 문학동네 2009년 가을호(60호) 차례
 

18 신형철 진짜 눈물은 두렵다 - - 2009년 가을호를 펴내며

 2009 문학동네신인상 발표
26 시 부문 심사경위 심사평
35 소설 부문 심사경위 심사평
60 평론 부문 심사평
63 시   이선욱 「탁탁탁」 외 4편
77 소설 기준영 「제니」

 FOCUS 박범신 장편소설 『고산자』
94 대담 박범신 차미령 지도는 그의 꿈의 그림자입니다
145 작품론 류보선 세상 너머의 지도를 향한 갈망 - - 『고산자』 읽기

 젊은작가특집 정한아
170 작가초상 우승미 정한아, 너를 위해 웃어
178 작가론   조연정 진짜 긍정의 고통스런 안쪽
197 자전소설 푸른 조가비

 단편소설
215 박완서 빨갱이 바이러스
242 김중혁  1F/B1
266 이장욱 변희봉
288 임세화  데스스토커

 시
314 진수미 밥을 먹다가 문득 엄마를 보았다 외 1편
318 김충규 그러니까, 모두 갑자기 외 1편
322 김근   백 년 동안의 우편배달부 외 1편
325 이영주 언니에게 외 1편
328 정영   모든 희망엔 다 주석이 달려 있다 외 1편
332 안현미 전갈 외 1편
335 조동범 포레스트 검프처럼 외 1편
340 송승환 시클라멘 외 1편
342 조영석 세계의 날씨 외 1편
346 강성은 나의 잠과는 무관하게 외 1편
349 조인호 불가사리 외 1편
355 주원익 하얀 그림자 외 1편

 특집 한국문학의 과잉과 결핍
360 황종연 국민문학과 세계문학 사이 - - 2000년대 한국소설 소묘
368 박성창 서울이라는 괴물과의 대결
376 김홍중 카프카와 손담비
382 신해욱 이물감의 쾌락과 한국어-문학
389 김언   한국시, 흘러넘치면서 모자란 단어 몇 개
397 김민정 당신은 항상 내 시보다 넘치고 내 시는 항상 당신보다 모자란다
401 이현우 한국문학에 대한 믿음과 불신 사이

 작가의 눈
405 김화영 날마다 축제 같은 무섭고도 빛나는 동네

 비평
409 신수정 뉴 밀레니엄 시대 부르주아 사생활의 재구성 - - 정미경 서하진 정이현의 소설을 중심으로
431 홍준기 욕망과 충동, 안티고네와 시뉴에 관한 라캉의 견해 - - 슬로베니아학파의 라캉 해석에 대한 비판적 고찰

 리뷰
466 좌담 조형래 조효원 강지희 권희철
 진혼을 위한 일곱 개의 변주곡―2009년 여름의 한국소설

 서평
498 이문재 - - 이덕규 시집 『밥그릇 경전』
503 김나영 - - 나희덕 시집 『야생사과』
507 권희철 - - 이응준 장편소설 『국가의 사생활』
512 강지희 - - 공선옥 장편소설 『내가 가장 예뻤을 때』
516 정주아 - - 강영숙 소설 『빨강 속의 검정에 대하여』
520 조효원 - - 박성원 소설 『도시는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
252 서희원 - - 전성태 소설 『늑대』
530 이학영 - - 이혜경 외 소설 『서울, 어느 날 소설이 되다』
536 김경욱 - - 제럴딘 브룩스 장편소설 『피플 오브 더 북』
539 김소영 - - 벤 싱어, 『멜로드라마와 모더니티』
543 장은주 - - 김상준, 『미지의 민주주의―신자유주의 이후의 사회를 구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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