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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겨울 통권 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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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2018년 12월 4일 발행
 * 통권 97호 – 2018년 겨울호 차례
 
2018 겨울
통권 97호
주간 권희철 편집위원 김금희 박민정 신형철
 
남다은 신중한 선명함—2018년 겨울호를 펴내며
 
시선
최정화 그렇게 하면 안 되지요. 안 되는 것입니다.
 
초점 이영광
대담 이영광 권여선 신형철 나는 지구에 돈 벌러 오지 않았다
작가론 신철규 끝내 소진되지 않는 인간—이영광론
 
조명 박상영
나의 이력서 박상영 늦은 우기의 바캉스
작가론 김녕 상품과 사랑의 변증법—박상영 소설의 대체 불가능하고 도대체 불가능한 것들에 대하여
 
소설
이승우 하갈의 노래
윤성희 어느 밤
홍희정 모든 아이들은 괜찮다
정용준 사라지는 것들
최정나 말 좀 끊지 말아줄래.
 
장편연재 4 김연수 웃는 사람, 희조
 
채길우 미역국 외 1편
박세미 생산 라인 외 1편
구현우 미의 미학 외 1편
심지현 육상 외 1편
임지은 죄가 아니다 외 1편
홍지호 어떤 객실에서는 외 1편
이다희 검정 코트의 어려움 외 1편
최지은 영원 외 1편
장수양 플라스크 속의 작은 인간 외 1편
이원하 코스모스가 회복을 위해 손을 터는 가을 외 1편
 
특집 표현할 수 있는 것과 표현할 수 없는 것
강영숙 소설쓰기의 안과 밖
김성중 가장 무서운, 무거운 단어들
서고운 죽음을 체현하는 이미지
임현 당신이 아닌 당신의 이야기
전고운 누구도 다치지 않는 선
최은미 여성 화자가 있다
최진영 해피엔딩
 
추모 최인훈
김항 너무 많이 알아버린 남자—내전을 살다 간 최인훈을 추모하며
 
추모 황현산
김인환 황현산의 산문: 비평의 원점
 
추모 허수경
박경희 너와, 걸었다
 
제24회 문학동네소설상 발표
당선작 없음
 
만남 이일하
대담 이일하 박민정 “헤이트 스피치를 당한다는 거, 우리는 솔직히 모르거든요”
 
대화
브라이언 마수미 『정동정치』 최진석 ‘정동’은 우리를 어디로 인도할 것인가.
 
연재 문화사 프로젝트 1990-2010년대
문학사 6 심진경 성적 순진함의 역설—1990년대 여성 소설의 섹슈얼리티와 성폭력
영화사 7 남동철 한국영화 르네상스의 쌍두마차—싸이더스와 명필름의 시대
대중음악사 9 조일동 한국 헤비니스 뮤직의 흥망성쇠—쇳소리가 기계음이 되기까지의 연대기
 
계간평 2018년 가을의 소설
김녕 안지영 이지은 한설 또 하루, 날이 저물고
 
선택 2018년 가을
소설 단행본 인아영
시집 조대한
영화 남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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