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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가을 통권 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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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2017년 9월 4일 발행
* 통권 92호 - 2017년 가을호 차례

2017 가을
통권 92호
주간 남다은 편집위원 권희철 문강형준 신형철 

남다은 수치—2017년 가을호를 펴내며

초점1 김영하
대담 김영하 신형철 여전히 그리고 언제나, 이야기의 가치를 믿는다
작가론 김형중 아이를 찾았습니다만

초점2 김애란
대담 김애란 김혜리 낭떠러지의 다음
작가론 노태훈 우리는 슬픔을 먹고 자란다—김애란의 『바깥은 여름』에 부쳐

조명 강화길
나의 이력서 강화길 다락
작가론 양윤의 잠재적인 것으로서의 서사―강화길론

소설
김연수 낯빛 검스룩한 조선 시인
김성중 상속
박민정 세실, 주희
박상영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장편연재 3 기준영 비밀의 꽃

2017 문학동네신인상 발표
시 부문 심사 경위·심사평
소설 부문 심사 경위·심사평
평론 부문 심사평
시 장혜령 「이방인」 외 4편
소설 고진권 「희만」


신해욱 단춧구멍 전문 외 1편
문혜진 밤공기 외 1편
길상호 마른 눈 외 1편
오은 빠진 사람 외 1편
송승환 그림자의 국경 외 1편
김선재 담장의 의지 외 1편
김현 기쁨 외 1편
박신규 김사인과 싸우다 외 1편
안희연 거짓을 말한 사람은 없다 외 1편
백은선 히시 외 1편
김정진 가열 외 1편

추모 박상륭
김진석 산은 저를 불태우고, 그 재 속에서 새가 된다
정지아 슬퍼하지 않겠습니다, 죽음으로써 죽음을 뛰어넘으셨으니

추모 조지 A. 로메로
복도훈 살아 있는 좀비대왕의 귀환—조지 A. 로메로를 추모하며

대화
낸시 프레이저 『전진하는 페미니즘』 허윤 3막의 벡터

연재 문화사 프로젝트 1990-2010년대
문학사 3 김영찬 분열의 얼룩, 불쌍한 녀석 백민석
영화사 4 이후경 홍상수라고 쓰고 영화라고 느낍니다
대중음악사 4 김영대 현대성을 향한 열망이 빚어낸 새로운 풍경—1990년대의 ‘웰메이드’ 대중음악

비평
소영현 페미니즘이라는 문학
조형래 데자뷔(déjà vu)의 소설들—조남주와 장강명의 소설에 관하여
류보선 그의 자전, 우리 모두의 실재—황석영의 『수인』에 대한 짧은 생각 몇
이은지 우아한 세계로부터 온 편지—손보미의 『디어 랄프 로렌』
김성윤 인문학 르네상스의 속사정—<알쓸신잡>으로 보는 인문학의 쓸모와 또다른 위기

제8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발표
이꽃님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수상 소감
심사 경위·심사평

계간평 2017년 여름의 소설
김윤식 생의 안과 바깥
노태훈 이은지 이재경 언어로 이야기한다는 것

선택 2017년 여름
국내소설 권희철
시집 김상혁
영화 송효정
음반 김영대
문화현상 문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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