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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의 교향곡 여행
금난새
아트북스
2012년 12월 5일 발행
20,000원
2008년에 출간된 <금난새의 내가 사랑한 교향곡>의 개정판으로, 전체적으로 글과 도판을 보완해 새롭게 펴냈다. 하이든부터 모차르트, 베토벤, 라흐마니노프, 쇼스타코비치 등 음악사적으로 중요한 음악가의 교향곡을 가려 뽑아 그 곡의 탄생 배경부터 작곡가의 삶과 작품세계, 악장별 특징 등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전한다. 특히 「현대인의 불안을 포착한 교향곡―말러 교향곡 제1번 D장조 타이탄」은 개정판에 추가한 원고로, 최근 자주 연주되는 말러의 세계를 집중 조명했다. 말러의 교향곡 전곡을 소개한 이 장을 통해 독자들은 세기말의 독특한 ...
화가의 얼굴, 자화상
로라 커밍
아트북스
2012년 11월 9일 발행
35,000원
반에이크에서 시작해 뒤러부터 렘브란트, 또 벨라스케스에서 뭉크와 워홀 그리고 신디 셔먼에 이르기까지, 600년 동안 그려져온 자화상의 드라마를 탐색한다. 지은이는 자화상의 다양한 모습을 "눈" "무대 뒤편" "거울" "자기애" 등의 주제별로 묶어 보여주고, 화가들이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가장 내밀한 모습을 자화상이 어떻게 드러내는지, 거기에 더해 자화상이 실제 삶에서 우리의 행동과 어떻게 닮아 있는지에 대해 쓴다. 아름다운 글과 독특한 시각으로, 출간된 해에 <가디언> <인디펜던트> <옵서버>를 비롯한 영국의 10개 언론에서 "올해...
그림공부, 인생공부
조정육
아트북스
2012년 10월 31일 발행
16,000원
이 책은 "옛 그림은 사마천의 『사기』다!"라는 생각으로, 한?중?일 삼국의 옛 그림에서 찾아낸 삶의 지혜를 들려준다. 『사기』가 인생을 공부하는 데 훌륭한 지침서가 되듯이, 사람살이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옛 그림 또한 인생의 등불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옛 그림은 속 깊은 멘토다. 산수화, 초상화, 풍속화, 탱화, 불화, 우키요에 등 멘토의 종류도 다양하다. 현대인의 고민과 맞닿아 있는, 지은이의 옛 그림 읽기는 내면을 직시하며 삶을 확장시키는 인문학적 그림 읽기다.
뉴욕 큐레이터 분투기
마샤 터커
아트북스
2012년 10월 17일 발행
18,000원
이 책은 미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훌륭한 교양서이자,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의 참된 가치를 밝혀주는 인생 지침서가 될 큐레이터 마샤 터커의 자서전이다. 휘트니 미술관 최초의 여성 큐레이터, 동시대미술을 키워낸 선구자, 뉴뮤지엄 설립자. 마샤 터커의 이름 앞에는 실로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다. 그러나 마샤는 그런 수식어 몇 개로 정리해 부르기에는 너무나도 "멋진" 여성이다. 자신의 단점을 고치고 가리기보다는 오히려 그대로 드러내고 특화시켜 자신만의 장점으로 승화해내는 모습, 어떤 고난과 시련에도 포기하거나 ...
감각의 미술관
이지은
이봄
2012년 10월 15일 발행
22,000원
현대미술은 당대 유명한 평론가들의 전성기와 함께 했다. 로잘린드 크라우스, 할 포스터 등. 그들의 비평은 당대에 지지를 받았고, 많은 이들에게 읽혔다. 그러나 현재의 우리가 여전히 그들의 비평을 통해, 현대미술을 이해하는 것보다는 이 시대에 맞는 방법론으로 현대미술을 접할 필요가 있다. 21세기를 맞이한 우리는, 20세기 현대미술에 접근하는 방식을 달리해야 한다. 그 한 방법론으로 저자는 "감각"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 책은 1900년부터 2010년까지의 모든 현대미술을 다룬다. 기존의 현대미술서가 20세기의 미술만을 다루었다면, ...
저스트 키즈
패티 스미스
아트북스
2012년 9월 28일 발행
15,000원
사랑과 혁명이 시작된 1967년 여름, 존 콜트레인이 세상을 떠났다. 그해 여름 브루클린에서 만난 패티 스미스와 로버트 메이플소프, 두 젊은 아티스트는 이내 사랑에 빠졌고, 서로의 예술 세계를 추구하며 소울메이트로 지내며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걷게 된다. 패티 스미스는 뮤지션과 시인으로 커갔고, 로버트 메이플소프는 자신만의 도발적인 스타일을 담은 작품들로 스타 포토그래퍼가 되어 명성을 쌓는다. 순수함과 예술에 대한 열정을 무기로 그들은 코니아일랜드에서부터 42번가를 거쳐 마침내는 앤디 워홀 같은 아티스트와 뮤지션 들이 모여...
라이벌
김재훈
아트북스
2012년 9월 10일 발행
17,000원
20,21세기 문화의 영웅들이 맞장을 뜬다. 샤넬과 이브 생로랑, 비틀스와 롤링스톤스, 슈퍼맨과 배트맨, 아디다스와 나이키,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라이벌들의 대결을 통해 동시대 문화의 지형도를 짚어본다. 대상의 특징을 절묘하게 잡아낸 그림과 함축적으로 담아낸 말풍선 속 대사들로 시각예술과 대중문화는 물론 클래식까지 오늘날 우리 문화를 이룩한 괄목할 만한 성취들을 일별할 수 있다.
아티스트의 스케치북
줄리아 로스먼
아트북스
2012년 8월 1일 발행
17,000원
스케치북은 아티스트들에게 무엇일까? 이 책에 소개된 어떤 이들은 "일이자 재미"라고 말했고 머릿속에 떠오른 것들을 저장해두는 "백업용 하드드라이브"라고 말하기도 하며,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기쁨을 주는 것", "부담 없이 자유롭게 실험하는 장소"라고 말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스케치북은 모든 것의 시작이다. 이처럼 남을 의식하지 않고 온전히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공간인 스케치북 44개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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