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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변경선
전삼혜
문학동네어린이
2011년 4월 15일 발행
9,500원
제8회 대산대학문학상 수상자 전삼혜의 첫 청소년소설 작가는 단순히 글을 쓰는 자가 아니라 자기 내면에 있는 미지의 것을 끌어 올리는 자다. 그렇기 때문에 문장의 힘은 작가에게 단순한 도구나 수사가 아니라 본질이다. 작가 전삼혜는 예리하게 파고드는 날카로운 메스를 가졌다. 그는 그 메스로 우리 내면에 숨어 있는 미지의 전율을 끌어 올릴 것이다._김진경(동화작가, 시인)
필경사 바틀비
허먼 멜빌
문학동네
2011년 4월 15일 발행
11,000원
『모비 딕』의 작가 허먼 멜빌이 자본주의에 잠식되어가는 현대인에게 경종을 울린다. "안 하는 편을 택하겠습니다." 고층 빌딩에 둘러싸인 삭막한 월 스트리트에서 안락하고 원만하게 살아온 한 변호사 앞에 기이한 필경사가 등장한다. 그의 이름은 바틀비, 음울한 분위기에 말없음이 특징이다. 무력해 보이기만 하는 이 사내가 던진 한마디가 월 스트리트의 철벽에 균열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괴물, 한쪽 눈을 뜨다
은이정
문학동네어린이
2011년 2월 21일 발행
11,000원
괴물은 내 안에 있다! 자신 안의 서슬 퍼런 괴물과 마주한 사춘기 소년들의 이야기 교실은 정글이 아니라 사바나였다. 정글은 나무가 울창해서 숨을 곳이 있지만 사바나는 초원이라서 숨을 곳이 없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드러내 놓고 늘 경계를 하며 살아야 한다. (……) 나는 내가 기린처럼 쓰러져 일어나지 못할까 두렵다. 넘어져 버둥거리고 있을 때 사자나 표범이 달려와 내 목을 물어뜯지 않을까 무섭다. 교무실에 있는 하마 선생님은 너무 뚱뚱하고 느려서 필요할 때 나한테 와 주지 못한다. _본문 중에서
불량 가족 레시피
손현주
문학동네어린이
2011년 1월 24일 발행
9,500원
제1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이보다 더 불량스러울 수는 없다!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사는 어느 불량 가족의 진화가 시작된다… 청소년문학에 충격을 줄 만한, 새로운 흐름을 촉발하는 힘이 있다._김진경(동화작가, 시인) 작가의 입심과 속도전 앞에 압도당했다. 이렇게 술술 읽히는 작품을 만나기란 흔치 않은 일이다._안도현(시인) 비장하지만 유머러스하고 처절하지만 사랑스럽다._김미월(소설가) 한 작가의 성취가 아니라 우리 청소년문학의 성취라고 할 만하다._유영진(어린이문학평론가) 지금, 여기에 필요한 가장 동시대적인 소설._...
빵과 장미
캐서린 패터슨
문학동네
2010년 8월 25일 발행
11,000원
우리는 빵을 원한다, 그리고 장미도! 오늘부터 엄마는 공장이 아니라 거리로 나간다 그리고 동네 아이들과 나는 저 멀리 버몬트로 "휴가"를 떠나게 되었다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와 『내가 사랑한 야곱』으로 "뉴베리 상"을 두 차례 수상한 캐서린 패터슨의 감동의 신작
나를 보고 놀라지 마시라
케빈 마이클 코널리
2010년 6월 21일 발행
13,000원
미국 몬태나에서 태어난 케빈 마이클 코널리는 다리가 없다는 이유로 우리와는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며 자란다. 태어난 순간부터 다른 사람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을 받으며 자란 그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보스니아, 아이슬란드, 우크라이나, 체코, 뉴질랜드 등 세계 17개국 이상을 여행하며, 자신을 바라보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사진으로 찍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 사진 프로젝트가 <롤링 전시회>에 소개되면서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는다. 이 책에는 다리가 없어 다른 사람들과 다를 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가 23년 동안 무엇을 보며 어떻...
손톱이 자라날 때
방미진
문학동네어린이
2010년 3월 30일 발행
9,500원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2009 청소년저작및출판지원사업" 당선작 사춘기의 불안한 자의식이 불러일으키는 공포를 섬뜩하게 그려낸 청소년 단편소설집. 제 안의 주체할 수 없는 열기로 종종 괴물이 되고 마는 십대의 자화상이, 한 점의 붉은 곰팡이처럼 슬며시 머릿속을 잠식해 온다.
어떤 고백
김리리
문학동네어린이
2010년 2월 25일 발행
9,000원
학교에 연애 상담 선생님을 두고 아이들의 연애 상담을 받는 건 어떨까? "다른 사람을 제대로 사랑하는 법"이라는 과목을 새로 개설해서 연애를 적극 권장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더 많은 경제적 이익을 내는 어른으로 성장시키는 지금의 교육과는 상충되겠지만, 풍부한 감성을 갖춘 가슴 따뜻한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수업이 아닐까, 재밌는 상상을 해 본다._「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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