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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척
최서경
문학동네어린이
2013년 10월 10일 발행
9,500원
바깥세상이 씌운 틀과 자신의 본모습 사이, 찢겨진 열아홉의 자기 선언. SORRY ABOUT YOUR WALL :) 우리는 화가 나 있었다. 그것만은 분명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화가 났을까. 우리를 알아주지 않는 세상? 그건 너무 거창했다. 우리를 오해하는 어른들? 그건 또 너무 협소했다. 잘 모르겠다. 잘 모르겠는 게 우리의 진심이었다.
플레이 플레이, 은하고
김재성
문학동네어린이
2013년 6월 27일 발행
9,500원
축구 경기 승부 조작의 이면을 보여 주면서 약육강식의 교묘한 구조와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를 묻는 작품이다. 소설이라는 장르가 지닐 법한 문학적인 허세 없이 시종일관 인물과 상황을 객관화하려는 작가의 노력이 돋보인다. ―안도현(시인) 부당한 축구 코치의 명령을 끝내 받아들일 수 없어 자기 선수 인생을 걸고 어른들의 음모를 박살내 버리는 열여덟 소년의 모습은 가슴을 찡하게 했다. 짜임새 있는 구조, 능수능란하게 독자의 시선을 잡아끄는 능력을 보았을 때 머지않아 또 새로운 작가가 한 명 탄생하리라는 예감이 들었다. ―유영진(아동청소년...
수다쟁이 조가 말했다
이동원
문학동네어린이
2013년 3월 25일 발행
9,500원
기억을 잃고 말하는 법을 잊은 나 열일곱, 내 인생의 마운드에 오르다 소설을 읽는 이유는 바로 그다음, 그다음 장면이 궁금하기 때문이다. 이동원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데 있어 선수다. 그래서 이 소설을 한번 쥐면 쉽게 놓을 수가 없다. 이 소설이 다루는 주제나 소재는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니지만 추리 기법 덕에 읽는 재미가 만만치 않다. 그리고 우리는 즐거움의 끝에서 청소년기에 반드시 해결하고 가야 할 뜨거운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유영진(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그치지 않는 비
오문세
문학동네어린이
2013년 1월 24일 발행
11,000원
제3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 언젠가는 한국어로 씌어진 『호밀밭의 파수꾼』 의 저자가 될 수 있을 것._신형철(문학평론가)
상큼하진 않지만
김학찬
문학동네어린이
2012년 12월 5일 발행
11,000원
옆집 문을 열면 있을 법한 남학생이 등장하는 이 소설의 미덕은 바로 그 평범함에 있다. 이 소설에서도 주인공에게 결핍은 있다. 그런데 그것을 삶의 무늬처럼, 그런 상처쯤은 어느 가정에나 있는 것처럼, 과장되게 그리지 않아 작가가 건강한 시선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평범한 아이를 그린다고 해서 소설까지 평범해지지는 않는다. 윤성희(소설가)
루카와 생명의 불
살만 루슈디
문학동네어린이
2012년 10월 15일 발행
12,000원
마법 세계에서 펼쳐지는 시간과 삶에 대한 아름답고 절묘한 은유 세계 신화와 비디오게임을 넘나들며 그려 낸 디지털판 아라비안나이트 "나도 우리 집안 사람들이 경계를 넘어 마법 세계로 들어가는 나이가 됐어. 이젠 내가 모험을 떠날 차례야. 드디어 때가 왔어." 전설의 이야기꾼 라시드는 누구도 깨울 수 없는 깊은 잠에 빠진다. 라시드를 위해 생명의 불을 훔치러 마법 세계에 뛰어든 그의 아들, 루카. 루카의 출현은 잠들어 있던 마법 세계를 깨운다. 최종 관문을 향해 갈수록 적들의 저항은 거세지고, 루카에게 주어진 생명의 개수마저 점점 ...
하룬과 이야기 바다
살만 루슈디
문학동네어린이
2012년 10월 15일 발행
11,000원
목숨의 위협과 도피 생활 속에서 아들을 위해 써 내려간 살만 루슈디의 마법 같은 소설 "사실도 아닌 이야기가 무슨 쓸모가 있냐고요!" 하지만 이야기 물, 물의 정령, 수다족과 잠잠족……. 아버지가 말한 마법 세계의 모든 것은 진짜였어! 말 짓는 능력을 잃은 전설의 이야기꾼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아버지가 창조한 이야기 속으로 뛰어든 아들 하룬의 모험. 하룬은 "이야기"를 지키려는 이들과 제거하려는 독재자와의 팽팽한 대립 속으로 용감하게 들어가는데……. * 시공을 초월한 놀라운 소설이자 천재의 명작이다. -스티븐 킹 * ...
괴담
방미진
문학동네어린이
2012년 7월 16일 발행
9,500원
괴담은 네가 간절히 원할 때 찾아와 우정이 지독한 질투로 변했을 때, 열정이 비틀린 집착으로 물들 때, 정말 사라지길 바라는 존재가 생겼을 때, 네 귓가에 속삭이지. "너 그 얘기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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