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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전설 용지호
김봉래
문학동네어린이
2014년 1월 20일 발행
11,000원
이 원고를 손에 잡는 순간, 곧 이거다! 싶었다. 이 소설의 매력은 무엇보다 건강함이다. 그리고 구체성이며 따뜻함이다. 『흑룡전설 용지호』는 우리 청소년 문학의 퇴행을 극복하고 현실을 향해 견인해 가는 건강한 힘이 될 것이다._유영진(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꽤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이야기가 산만하지 않은 것이 큰 장점이었다. 특히 양재천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학교 친구들의 이야기가 두 개로 나눠지지 않고 잘 결합된다는 점이 좋았다. 좋은 작품을 만났고 덕분에 즐거운 심사가 되었다._윤성희(소설가) 이 소설이 공감에 이르게...
장화 신은 고양이
샤를 페로
문학동네
2013년 12월 27일 발행
9,000원
『장화 신은 고양이』는 시대를 불문하고 문학의 최정상을 점하는 이야기 중 하나이다! _미셸 투르니에 가난한 방앗간 주인이 세상을 떠나면서 전 재산인 방앗간과 당나귀와 고양이를 세 아들에게 유산으로 남긴다. 막내 아들은 달랑 고양이 한 마리만 물려받은 데에 절망하지만, 정작 고양이는 천연덕스럽게 장화를 신고 자루를 목에 걸고는 사냥을 나서는데…… 프랑스 아동문학의 아버지 샤를 페로, 그의 펜 끝에서 새롭게 태어난 재치 만점 고양이 이야기.
기 드 모파상
문학동네
2013년 10월 30일 발행
9,000원
에드거 앨런 포, 안톤 체호프와 더불어 19세기 세계문학사에서 3대 단편작가로 꼽히는 모파상. 그가 그려내는 어둠에 대한 동경과 공포. 프랑스 제2제정기에 근대화된 파리 시가지의 밤 풍경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도,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주인공의 의식을 통해 환상적이고 광기 어린 분위기를 강렬하게 담아냈다. 스페인 일러스트레이터 토뇨 베나비데스의 삽화가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해준다.
아는 척
최서경
문학동네어린이
2013년 10월 10일 발행
9,500원
바깥세상이 씌운 틀과 자신의 본모습 사이, 찢겨진 열아홉의 자기 선언. SORRY ABOUT YOUR WALL :) 우리는 화가 나 있었다. 그것만은 분명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화가 났을까. 우리를 알아주지 않는 세상? 그건 너무 거창했다. 우리를 오해하는 어른들? 그건 또 너무 협소했다. 잘 모르겠다. 잘 모르겠는 게 우리의 진심이었다.
플레이 플레이, 은하고
김재성
문학동네어린이
2013년 6월 27일 발행
9,500원
축구 경기 승부 조작의 이면을 보여 주면서 약육강식의 교묘한 구조와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를 묻는 작품이다. 소설이라는 장르가 지닐 법한 문학적인 허세 없이 시종일관 인물과 상황을 객관화하려는 작가의 노력이 돋보인다. ―안도현(시인) 부당한 축구 코치의 명령을 끝내 받아들일 수 없어 자기 선수 인생을 걸고 어른들의 음모를 박살내 버리는 열여덟 소년의 모습은 가슴을 찡하게 했다. 짜임새 있는 구조, 능수능란하게 독자의 시선을 잡아끄는 능력을 보았을 때 머지않아 또 새로운 작가가 한 명 탄생하리라는 예감이 들었다. ―유영진(아동청소년...
수다쟁이 조가 말했다
이동원
문학동네어린이
2013년 3월 25일 발행
9,500원
기억을 잃고 말하는 법을 잊은 나 열일곱, 내 인생의 마운드에 오르다 소설을 읽는 이유는 바로 그다음, 그다음 장면이 궁금하기 때문이다. 이동원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데 있어 선수다. 그래서 이 소설을 한번 쥐면 쉽게 놓을 수가 없다. 이 소설이 다루는 주제나 소재는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니지만 추리 기법 덕에 읽는 재미가 만만치 않다. 그리고 우리는 즐거움의 끝에서 청소년기에 반드시 해결하고 가야 할 뜨거운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유영진(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그치지 않는 비
오문세
문학동네어린이
2013년 1월 24일 발행
11,000원
제3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 언젠가는 한국어로 씌어진 『호밀밭의 파수꾼』 의 저자가 될 수 있을 것._신형철(문학평론가)
상큼하진 않지만
김학찬
문학동네어린이
2012년 12월 5일 발행
9,500원
옆집 문을 열면 있을 법한 남학생이 등장하는 이 소설의 미덕은 바로 그 평범함에 있다. 이 소설에서도 주인공에게 결핍은 있다. 그런데 그것을 삶의 무늬처럼, 그런 상처쯤은 어느 가정에나 있는 것처럼, 과장되게 그리지 않아 작가가 건강한 시선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평범한 아이를 그린다고 해서 소설까지 평범해지지는 않는다. 윤성희(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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