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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까신
최계락
문학동네어린이
2009년 12월 7일 발행
7,500원
앙증맞은 동시와 한 땀 한 땀 정성스러운 바느질로 새긴 그림을 만나 보세요.
엄마, 언제부터 날 사랑했어.
안니 아고피앙
문학동네어린이
2009년 5월 7일 발행
10,000원
아기가 태어나기까지 40주, 280일, 6,720시간, 403,200분 설렘과 감동의 순간순간들 작은 씨앗처럼 생긴 태아가 엄마의 자궁 속에서 자리 잡고, 심장이 뛰기 시작한 그날부터, 어떻게 지냈고 무엇을 먹었고 어떻게 성장해서 이 세상으로 나오게 됐는지를 보여 주는 그림책. 아기의 성장뿐만 아니라 엄마의 기다림과 사랑의 순간들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아이에게 인생의 첫 순간을 꾸려 주기에 좋은 선물이 될 책이다.
옹달샘
윤석중
문학동네어린이
2008년 11월 7일 발행
7,500원
깊고 깊은 산속에 자그마한 옹달샘이 하나 있습니다. 이곳에는 두 눈을 부릅뜨며 감시하려 드는 누군가가 있지 않습니다. 누군가 나타나 자기 것이라고 혼자 독차지하려 하지 않습니다. 옹달샘은 자연이 우리 모두에게 준 아주 특별한 선물이니까요. 세수하러 온 토끼에게도 달밤에 숨바꼭질하던 노루에게도 옹달샘은 평온한 쉼터가 되어줍니다. 깡충깡충, 꼬물꼬물, 폴짝폴짝……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마음속에도 동심으로 가득한 옹달샘 하나가 자리 잡는 것만 같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이 시 읽기의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얼마만큼 자랐나
윤석중
문학동네어린이
2008년 11월 7일 발행
7,500원
밤새 꽃나무는 몇 개의 꽃봉오리를 더 매달았을까요? 병아리는 어미의 날개 아래서 얼마만큼 깃털을 불렸을까요? 또 아기는 엄마 품안에서 얼마만큼 몸짓이 늘었을까요? 한 밤 자고 나면 어제보다 한 뼘씩 자라 있는 작은 생명들에 대한 경이,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사이 거듭되는 성장에 대한 신비로움이 담겨 있습니다. 꽃밭에도 닭의 어리에도 귀여운 우리 아기 눈가에도 달님과 해님은 맘 좋은 빛을 내려줍니다. 빛이 가 닿은 뭇 생명 마디마디 누가 볼까 소리도 내지 않고 어제보다 조금 더 제 몸을 키워냅니다. 아장아장 갸웃갸웃 아기의 발길과 눈...
누구야? 숫자놀이
프란체스카 페리
문학동네어린이
2008년 10월 15일 발행
8,800원
헝겊의 날개를 살짝 젖혀 보세요. 무엇이 숨어 있을까요? 몇 개가 숨어 있을까요? 강아지가 마당에 뭔가 숨기고 있대요. 뭐야? 하고 물어보세요. 고양이는 누구랑 놀고 있을까, 누구야? 하고 물어보세요. 헝겊을 젖히고 무엇이 나오는지 몇 개가 나오는지 알아보아요! 얼룩 강아지, 줄무늬 고양이, 파란 앵무새, 빨간 금붕어, 하얀 토끼. 아이들에게 친숙한 다섯 가지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처음 책을 만나는 아기들을 위한 헝겊책입니다. ☆위로, 아래로, 왼쪽, 오른쪽으로 열리는 헝겊 날개가 흥미를 더합니다. ☆면으로 된 기분 좋은 천...
손가락 인형놀이 빨간 모자
프란체스카 페리
문학동네어린이
2008년 10월 15일 발행
15,000원
빨간모자 소녀, 엄마, 할머니, 늑대, 사냥꾼, <빨간모자 소녀>에 등장하는 5명의 등장인물을 멋진 손가락 인형으로 꾸민 인형놀이 장갑입니다. 부드럽고 포근한 천에 밝은 색감의 인형들이 무척 사랑스럽습니다.
아기오리 동동
프란체스카 페리
문학동네어린이
2008년 10월 15일 발행
8,800원
우리 아기 신나는 목욕 시간! 장난감을 가져가도 되지만 책은 젖어서 안된다고요? 『아기 오리 동동』과 함께라면 문제없어요. 방수천으로 되어 있어 물이 스며들지 않거든요. 아기 오리, 엄마 오리와 함께 물장난도 하고, 책도 읽을 수 있답니다. 책이 어디에 있냐고요? 엄마 오리에게 물어보세요. 배 밑에 재밌는 이야기가 숨어 있답니다. 물속에서 읽으니까 신기하고 더 재미있어요.
(아기 퍼즐북)모양
질 맥도널드
문학동네어린이
2008년 5월 12일 발행
6,000원
이건 무슨 모양일까? 모양 놀이, 퍼즐 놀이, 참 재미있어요. 퍼즐 조각 아래에는 무슨 그림이 숨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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