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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배스천 나이트의 진짜 인생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문학동네
2016년 12월 30일 발행
13,500원
『서배스천 나이트의 진짜 인생』은 1941년 출간된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첫 영어 소설이다. 이 작품에서 나보코프는 망명 작가로 모국어를 버리고 영어로 작품을 집필하게 된 자신의 비통한 운명을 작중 인물인 서배스천 나이트에게 짙게 투영한 동시에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그려보았다. 소설의 화자인 V는 자신의 이복형이자 유명한 영국 작가 서배스천 나이트의 전기를 집필하기 위해 그의 삶을 재구성해나가며 실재와 허구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정체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다.
황혼의 기슭 새벽의 하늘
오노 후유미
엘릭시르
2016년 12월 30일 발행
15,800원
동양적인 세계관과 매력 넘치는 캐릭터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킨 판타지 소설 "십이국기" 시리즈. 그 여덟 번째 권 『황혼의 기슭 새벽의 하늘』이 출간되었다. 『황혼의 기슭 새벽의 하늘』은 왕과 기린이 부재중인 대국, 실종된 대국의 기린 다이키를 찾기 위해 각국의 왕과 기린이 모여 힘을 합치는 내용이다. 이로써 현재(2017년 1월) 일본에 출간된 "십이국기" 시리즈는 모두 한국에 출간된 셈이다. "십이국기"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는 작가 오노 후유미가 집필중으로, 일본에 출간된 후 한국에도 소개될 예정이다. 『황혼의 기슭 새벽의 ...
언데드 다루는 법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문학동네
2016년 12월 30일 발행
14,500원
장르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섬세한 호러 가족 드라마, 르포르타주, 인간 윤리에 대한 고찰이 결합된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좀비 서사 『렛미인』의 작가 욘 A. 린드크비스트 그만의 독보적인 좀비 해석이 다시 한번 장르 팬을 유혹한다!
타란툴라
밥 딜런
문학동네
2016년 12월 22일 발행
13,800원
"사실 인생은 읽을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 담배에 불을 붙일 무엇에 지나지 않는다……" 밥 딜런, 2016 노벨문학상 수상 그가 쓴 단 하나의 픽션 『타란툴라』 1960년대 미국 비트 제너레이션의 아이콘이자 포크 음악계의 신성이었던 밥 딜런. 2016 노벨문학상 수상과 함께 그의 노랫말이 새롭게 조명받고 있지만, 1966년 스물다섯 살의 나이에 그는 이미 소설을 한 편 써낸 창작자였다. 시적 산문과 노랫말이 조합된 형식으로 인해 "실험 소설"이라 일컬어지는 그의 첫 "문학 작품"이 바로 소설 『타란툴라(Tarantula)...
도그 스타
피터 헬러
문학동네
2016년 12월 15일 발행
15,000원
여기, "희망을 더한 『로드』"(GQ)라고 불리는 소설이 있다. 피터 헬러의 첫번째 소설 『도그 스타』다. 아웃도어 스포츠 마니아이자 탐험가, NPR의 정기 기고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여러 잡지의 객원 기자이자 작가인 피터 헬러는 2012년 『도그 스타』를 발표하며 단숨에 헤밍웨이와 잭 런던에 비견되는 작가로 평가받았고, 작품 역시 평단과 독자, 그리고 작가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각종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전염병으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죽어버린 세상에 살아남은 남자 "힉"과 그의 개 재스퍼, 그리고 그가 만...
제5도살장 (세계문학전집 150)
커트 보니것
문학동네
2016년 12월 9일 발행
12,500원
풍자와 블랙유머의 대가 커트 보니것의 대표작 『제5도살장』이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50번으로 출간됐다. 『제5도살장』은 제2차세계대전의 드레스덴 폭격을 소재로 한 소설로, 보니것의 문학 세계가 그대로 담겨 있는 걸작이다. 시간과 시간 사이를 떠돌며 여행하는 주인공 빌리 필그림의 이야기는 얼핏 보면 허무맹랑하기만 하다. 그러나 유쾌하고 황당한 이야기 뒤에는 인간에 대한 희망과 정교하게 계산된 아이러니가 숨어 있다. 20세기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을 이끈, 오직 커트 보니것만이 쓸 수 있는 독특한 반전(反戰)소설.
고아 열차
크리스티나 베이커 클라인
문학동네
2016년 12월 1일 발행
13,800원
잊힌 역사의 한 장을 관통하는 상실과 극복, 희망과 용기에 관한 이야기! "어쩌면, 운이 좋으면, 행복한 삶을 만나게 될지도 몰라." 미국의 대공황기, 이른바 고아 열차가 수천 명의 버려진 아이들을 싣고 동부의 여러 도시에서 중서부 농촌으로 향한다. 그들이 인정 많고 사랑이 넘치는 가족을 만나게 될지, 노예처럼 힘든 일을 하게 될지 누구도 알 수 없다. 아일랜드에서 이민 와 홀로 남게 된 아홉 살 소녀 니브도 기차에 몸을 싣고, 알 수 없는 미래를 향해 떠난다. 모든 것을 온전히 운에 맡긴 채……
이 얼마나 천국 같은가
존 치버
문학동네
2016년 11월 17일 발행
11,500원
"존 치버가 바로 문학의 천국이다."_<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문학으로 들끓고 문학에 취했으며 문학 그 자체인 삶을 살았던 작가, 존 치버. 넘치는 창작력으로 160여 편의 단편과 5편의 장편을 발표한 20세기 미국 현대문학의 거장이자 단편소설의 대가. 암 투병중이던 1982년 3월, 그는 생애 마지막 장편 『이 얼마나 천국 같은가』를 발표한다. 이 책을 출간하고 6주 후, 1982년 4월 27일 그는 미국 예술아카데미로부터 문학부문 국민훈장을 받았고 같은 해 6월 18일 70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함으로써 『이 얼마나 천국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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