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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툴라
밥 딜런
문학동네
2016년 12월 22일 발행
13,800원
"사실 인생은 읽을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 담배에 불을 붙일 무엇에 지나지 않는다……" 밥 딜런, 2016 노벨문학상 수상 그가 쓴 단 하나의 픽션 『타란툴라』 1960년대 미국 비트 제너레이션의 아이콘이자 포크 음악계의 신성이었던 밥 딜런. 2016 노벨문학상 수상과 함께 그의 노랫말이 새롭게 조명받고 있지만, 1966년 스물다섯 살의 나이에 그는 이미 소설을 한 편 써낸 창작자였다. 시적 산문과 노랫말이 조합된 형식으로 인해 "실험 소설"이라 일컬어지는 그의 첫 "문학 작품"이 바로 소설 『타란툴라(Tarantula)...
도그 스타
피터 헬러
문학동네
2016년 12월 15일 발행
15,000원
여기, "희망을 더한 『로드』"(GQ)라고 불리는 소설이 있다. 피터 헬러의 첫번째 소설 『도그 스타』다. 아웃도어 스포츠 마니아이자 탐험가, NPR의 정기 기고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여러 잡지의 객원 기자이자 작가인 피터 헬러는 2012년 『도그 스타』를 발표하며 단숨에 헤밍웨이와 잭 런던에 비견되는 작가로 평가받았고, 작품 역시 평단과 독자, 그리고 작가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각종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전염병으로 거의 모든 사람들이 죽어버린 세상에 살아남은 남자 "힉"과 그의 개 재스퍼, 그리고 그가 만...
제5도살장 (세계문학전집 150)
커트 보니것
문학동네
2016년 12월 9일 발행
12,500원
풍자와 블랙유머의 대가 커트 보니것의 대표작 『제5도살장』이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50번으로 출간됐다. 『제5도살장』은 제2차세계대전의 드레스덴 폭격을 소재로 한 소설로, 보니것의 문학 세계가 그대로 담겨 있는 걸작이다. 시간과 시간 사이를 떠돌며 여행하는 주인공 빌리 필그림의 이야기는 얼핏 보면 허무맹랑하기만 하다. 그러나 유쾌하고 황당한 이야기 뒤에는 인간에 대한 희망과 정교하게 계산된 아이러니가 숨어 있다. 20세기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을 이끈, 오직 커트 보니것만이 쓸 수 있는 독특한 반전(反戰)소설.
고아 열차
크리스티나 베이커 클라인
문학동네
2016년 12월 1일 발행
13,800원
잊힌 역사의 한 장을 관통하는 상실과 극복, 희망과 용기에 관한 이야기! "어쩌면, 운이 좋으면, 행복한 삶을 만나게 될지도 몰라." 미국의 대공황기, 이른바 고아 열차가 수천 명의 버려진 아이들을 싣고 동부의 여러 도시에서 중서부 농촌으로 향한다. 그들이 인정 많고 사랑이 넘치는 가족을 만나게 될지, 노예처럼 힘든 일을 하게 될지 누구도 알 수 없다. 아일랜드에서 이민 와 홀로 남게 된 아홉 살 소녀 니브도 기차에 몸을 싣고, 알 수 없는 미래를 향해 떠난다. 모든 것을 온전히 운에 맡긴 채……
이 얼마나 천국 같은가
존 치버
문학동네
2016년 11월 17일 발행
11,500원
"존 치버가 바로 문학의 천국이다."_<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문학으로 들끓고 문학에 취했으며 문학 그 자체인 삶을 살았던 작가, 존 치버. 넘치는 창작력으로 160여 편의 단편과 5편의 장편을 발표한 20세기 미국 현대문학의 거장이자 단편소설의 대가. 암 투병중이던 1982년 3월, 그는 생애 마지막 장편 『이 얼마나 천국 같은가』를 발표한다. 이 책을 출간하고 6주 후, 1982년 4월 27일 그는 미국 예술아카데미로부터 문학부문 국민훈장을 받았고 같은 해 6월 18일 70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함으로써 『이 얼마나 천국 같은가...
일곱 건의 살인에 대한 간략한 역사2
말런 제임스
문학동네
2016년 11월 9일 발행
15,500원
거장의 탄생! 모든 의미에서 대단하다! ★2015년 맨부커상 수상작★ 자메이카는 평화를 위한 콘서트를 두 번이나 치러내지만 평화는 쉽사리 찾아오지 않는다. 갱들의 손엔 칼이나 날카로운 낫 대신 미국에서 공수한 총이 들려 있고 총격전은 일상이 된다. 게토의 마약상들은 콜롬비아의 메데인 카르텔과 손잡고 세를 넓혀 미국의 뉴욕, 마이애미 등지까지 진출한다. 자메이카에서 도망나와 미국으로 탈출하는 데 성공한 여인은 중산층 노인들의 간병인으로 일하며 온갖 차별을 감내한다. 잼다운의 삶, 그들이 뒤로하고 외면한 자메이카는 더 크고 악한...
일곱 건의 살인에 대한 간략한 역사1
말런 제임스
문학동네
2016년 11월 9일 발행
14,500원
"이 작품은 범죄의 세계를 넘어 우리가 거의 알지 못했던 역사 속으로 깊숙이 안내하는 소설로, 이 시대의 고전이 될 것이다" ★2015년 맨부커상 수상작★ "밥 말리를 죽여라" 1976년 12월, 밥 말리를 죽이려는 소년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섬광 같은 직관, 폭발하는 에너지 걷잡을 수 없는 무의식의 파고, 거친 호흡까지 조형해낸 압도적인 구술 서사의 대향연 1976년, 자메이카는 노동당과 인민국가당이라는 양대 정당이 극심한 정치적 분열을 일으키고 있었다. 당시 마이클 맨리 수상은 정치적 긴장을 누그러뜨리고자 슈퍼스타 ...
여름철 한정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
요네자와 호노부
엘릭시르
2016년 10월 21일 발행
13,500원
참견하기 좋아하는 고바토와 집념이 강한 오사나이는 공통의 목표를 가진 특별한 관계로 묶여 있다. 그것은 바로 일상의 평온과 안정을 위해 소시민의 길을 추구하는 것! 그런 두 사람이 여름방학을 맞이해 디저트 제패에 나섰다. 두 사람의 목표를 위협하는 갖가지 수수께끼들 속에서 이번에도 본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무사히 소시민의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까? "소시민" 시리즈는 학교를 배경으로 일상의 사건들을 다룬 "고전부" 시리즈와 함께 요네자와 호노부의 대표 시리즈로 꼽히는 학원 청춘 미스터리이다. 요네자와 호노부의 초기 학원 미스터리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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