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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시절
J. M. 쿳시
문학동네
2018년 7월 16일 발행
13,800원
"우리 시대 가장 과묵한 작가" 쿳시의 삶과 철학, 그의 작품세계를 이루는 모든 근원 노벨문학상 수상, 부커상 2회 수상에 빛나는 "남아프리카의 대가"이자 "존재의 중추신경을 건드리는 작가" J. M. 쿳시의 자전소설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우리 시대 가장 과묵한 작가"로 불릴 만큼 자신의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기로 유명한 쿳시가 자신의 삶과 철학뿐 아니라 자신의 작품세계를 이루는 모든 근원을 검소한 동시에 응축되고 폭발적인 문장으로 쏟아낸 회고록이자 소설이다. 자전소설 3부작 중 첫번째인 『소년 시절』은 쿳시가 성차별,...
공백을 채워라
히라노 게이치로
문학동네
2018년 7월 5일 발행
15,800원
삼 년 전에 죽었던 내가 다시 살아났다 그날의 모든 기억을 잃은 채로…… 가장 가까이에서 현대 일본을 이야기하는 작가 히라노 게이치로 신작 장편소설
인형
이스마일 카다레
문학동네
2018년 7월 2일 발행
13,000원
어머니는 인형처럼 한없이 가볍고 유약하며 영원히 해독 불가한 존재였다 세계문학의 거장 카다레가 최초로 고백하는 "나의 어머니" 매년 노벨문학상 유력 후보로 손꼽히는 알바니아의 대작가 이스마일 카다레가 어머니를 중심으로 쓴 자전적 이야기. 이스마일은 카다레 가문으로 갓 시집온 어머니의 새신붓적 모습부터, 할머니와 어머니 사이의 고부 갈등, 자신과 어머니 사이의 여러 갈등 상황을 특유의 위트와 냉소로 재구성해나간다. 2015년 출간된 작가의 최신작으로, 어느덧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나이에 이른 작가가 프랑스로 망명하기 전 고향 알...
다이어트랜드
서레이 워커
문학동네
2018년 7월 2일 발행
14,800원
억압과 구속과 자기혐오가 만연한 평화로운 다이어트랜드에 나타난 정체 모를 "여성 테러리스트"들, 여성을 향한 폭력과의 전쟁을 선포하다! 얼떨결에 이상한 나라의 페미니스트 공동체에 떨어져 여성 해방 전쟁의 최전방에 서게 된 "뚱보" 플럼 케틀의 다이어트랜드 탈출기 평생 뚱뚱한 몸 때문에 수치심과 자기혐오에 시달려온 플럼 케틀은 비만수술을 받아 날씬하고 예쁜 여자로 거듭날 그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그런 그녀 앞에 알록달록한 스타킹을 신은 정체 모를 여성이 나타난다. 그 여성에게 이끌려 페미니스트 공동체 "칼리오페 하우스"...
잃어버린 거리
파트릭 모디아노
문학동네
2018년 6월 15일 발행
13,800원
희미한 거리거리를 순례하며 소생시키는 빛나는 청춘의 공간 무너져버린 폐허 속에 남겨두어야 했던 "나"를 찾는 먼 여행 영국 추리소설 작가 앰브로즈 가이즈는 7월의 어느 일요일, 이십 년 만에 파리를 찾는다. 집필해오던 시리즈와 관련한 새로운 계약을 맺기 위해 이곳에 온 그는, 문득 자신이 스무 살 때까지 파리에 살다 이곳을 떠나게 되었음을 고백한다. 폭격을 피해 모두가 떠나버린 듯한 텅 빈 도시에서, 중년의 앰브로즈 가이즈는 다시 이십 년 전 장 데케르라는 이름의 스무 살 프랑스 청년이 되어 자신의 과거를 추적해나간다. 옛 추억...
명탐정에게 장미를
시로다이라 교
문학동네
2018년 6월 8일 발행
13,800원
"명탐정은 인간미가 있는 사람에게 어울리지 않는 일이다." 제12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수상 작가 시로다이라 교의 놀랍도록 완벽한 데뷔작
밤은 부드러워라 (세계문학전집 165)
F. 스콧 피츠제럴드
문학동네
2018년 6월 5일 발행
16,500원
시대와 인간, 그 빛과 어둠을 오롯이 포착하여 애도의 언어로 풀어낸 한 편의 장엄한 비가 "이 소설은 뛰어난 점이 너무나 많아 경이로울 정도다." _어니스트 헤밍웨이 거장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원숙함이 유감없이 발휘된 역작 『밤은 부드러워라』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65번으로 출간되었다. 『밤은 부드러워라』는 1920년대와 30년대의 프랑스 리비에라, 스위스 등을 비롯한 유럽과 미국을 배경으로 미국인 정신과의사 딕과 마음의 병을 앓는 그의 아내 니콜, 아름다운 신인배우 로즈메리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린다. 롤...
밤의 동물원
진 필립스
문학동네
2018년 5월 29일 발행
13,800원
"엄마, 그놈들이 나를 쏘면 어떻게 해?" 아이가 총을 맞는 일을 상상할 수 없다. 그녀가 그렇게 놔두지 않을 것이다. 폐장 시간의 동물원, 총기를 든 괴한들이 난입하고 하나뿐인 출구는 봉쇄된다. 그리고 시작된 인간 사냥…… 평범한 오후가 가장 끔찍한 악몽으로 변했다. 다섯 살 아들 링컨을 데리고 동물원을 찾은 조앤. 어느덧 폐장 시간이 다가와 출구로 향하려는 그때, 숲 너머에서 굉음이 들려온다. 터진 풍선이라기엔 너무 크고, 공사중이라기엔 빈도가 낮은 소리…… 그것은 다름 아닌 동물원에 잠입한 괴한들의 총격! 상황을 파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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