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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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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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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문학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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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화 일러스트레이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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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논픽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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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장편소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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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 부는 사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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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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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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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2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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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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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이 소설은 젊다! 마성적인 힘이 이끄는 매혹적인 성장소설.
엇갈리는 청춘의 사랑, 컴컴하고 단단한 알에서 깨어나게 하는 진하고 운명적인 우정.
정체 모를 사나이의 피리 소리를 뒤쫓아가는 진실조각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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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먹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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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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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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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1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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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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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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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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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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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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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21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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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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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의 기발함과 대담함, 이제까지의 소설세계를 폭파시켜버릴 매머드급 이야기!
"불행은 결코 할부로 오지 않아. 불행은 반드시 일시불로 오지.
그래서 항상 처리하기가 곤란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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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식모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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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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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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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22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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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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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한 전복적인 해석 때문에 새롭고, 발상의 불온함 때문에 신선하고,
상식성을 벗어난 상상력 때문에 웃기고, 그리고, 최종적으론 섬뜩하고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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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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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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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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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2월 3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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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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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신인"의 산실로 자리잡아온 "문학동네소설상"이 제5회 당선작으로 김영래 장편소설 『숲의 왕』을 선보인다.(1999년 제4회 때에는 아쉽게도 수상작을 내지 못했다.) 본심 심사는 김화영, 오정희, 윤흥길 세 분이 맡았다. 김영래(金榮來, 37세) 씨는 1997년 『동서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지만 거의 무명에 가깝다. 소설은 이번 수상작 『숲의 왕』이 처음이기도 하다. 그러나 『숲의 왕』은 그런 이력을 가볍게 뒷전으로 돌려버린다. 그만큼 익어 있고 묵직하다. 결처에 대한 지적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심사위원들은 상찬을 아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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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의 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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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애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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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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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2월 20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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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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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만원 고료 제3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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