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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이름, 묘호 (키워드 한국문화 7)
임민혁
문학동네
2010년 12월 24일 발행
8,800원
이름 남기기를 좋아하지 말고, 이름을 두려워하라! 죽어 남긴 묘호의 정신: 오늘의 역사, "기억될 미래"인 과거에 바치는 경외심 왕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역사는 그 이름으로 옳고 그름을 심판한다 나라의 정통성과 예치의 근본, 국왕의 이름에 숨겨진 비밀 사람은 "이름값"을 해야 한다. 우리 조상들은 관례 때 지어주는 이름 하나에도 예를 따졌고, 그 작명의 정신을 평생의 신념으로 간직하며 살아냈다. 하물며 한 나라를 책임지는 국왕에게 있어서랴. 관례에서 비롯된 이름 짓는 전통은 개인의 범주를 벗어나 왕권 체제를 ...
처녀귀신 (키워드 한국문화 6)
최기숙
문학동네
2010년 6월 12일 발행
9,000원
해마다 돌아오는 처녀귀신! 당신은 언제 그들의 이야기에 진실로 귀기울여보았는가 『처녀귀신』은 "키워드 한국문화" 시리즈의 여섯번째 책이다. 시리즈 출간 후, "키워드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다섯 권 책 출간 후,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각 권의 저자가 직접 나선 인문학 강좌("키워드 한국문화" 인문학 강연회)는 연일 100여 명이 넘는 청중을 동원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많은 독자들이 시리즈를 잇는 『처녀귀신』의 출간을 기다려왔다. 이 책은 조선의 마이너리티이자 약자로 살아온 여성들에 대한 보고서다. 저자에 따르...
조선인의 유토피아(키워드 한국문화 05)
서신혜
문학동네
2010년 1월 8일 발행
8,800원
꿈속에 본, 꿈에서라도 가고 싶은 그곳! 안평대군이 꿈에 본 도원을 그린 <몽유도원도>와 옛사람들이 꿈꾼 이상세계 옛사람들이 꿈꾼 세상, 그들이 살고 싶어한 세상을 안견의 <몽유도원도> 등 이상향을 묘사한 그림을 통해 재구성했다. 억압이 없는 무위의 통치, 누구나 땀 흘려 일해 먹고 사는 세상을 바랐던 옛사람들의 꿈을 되짚었다.
왕세자의 입학식(키워드 한국문화 04)
김문식
문학동네
2010년 1월 8일 발행
8,000원
왕이 되기 위한 통과의례, 입학례 조선시대 제왕교육의 진수를 만나다! 왕세자의 입학례를 통해 조선시대 제왕교육의 면면을 살펴본다. 국가 최고의 권력자가 될 왕세자도 성균관에서는 스승 앞에 꿇어앉아 예를 배우는 한 명의 학생이었고, 이 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왕이 될 수 있었다. 왕세자는 입학례를 치름으로써 비로소 구중궁궐에서 나와 세상에 첫발을 내딛었고, 이를 통해 어른이 됐다. 입학례는 왕세자의 첫 통과의례였던 셈이다. 오늘날 사교육 열풍이 횡행하지만 진정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려 하고 있을까? 책상조차 사용하지 못했...
구운몽도(키워드 한국문화 03)
정병설
문학동네
2010년 1월 8일 발행
11,000원
30여 점 <구운몽도>에서 『구운몽』의 낭만과 자유를 읽다! "삶이 아름다운 이유"를 낭만적으로 보여주어 조선 최고의 베스트셀러, 한국의 위대한 고전이 된 『구운몽』 『구운몽』 속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린 병풍 한 좌 속에는 고등학교 시절, 따분한 줄만 알았던 성진과 팔선녀의 이야기가 한가득 펼쳐져 있다.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오는 자객 심요연, 그리고 깊은 밤 홀로 깨어 있는 양소유의 모습. 『구운몽』은 진정 무슨 이야기인가? 정말 우리가 졸면서 외웠던 대로, "유불선" 교훈만이 녹아 있는, 인생무상을 가르치는 이야기가 『구...
정조의 비밀편지 (키워드 한국문화 02)
안대회
문학동네
2010년 1월 8일 발행
8,800원
300여 통 정조어찰의 비밀을 파헤치다! 신료들의 마음을 움직인 "인간" 정조의 통치의 기술과 막후정치의 실체 정조어찰첩에 실린 정조의 비밀편지를 통해 성군으로만 알려졌던 인간 정조의 내면을 밝혔다. 신료들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아는 노련한 현실 정치가로서의 정조가 낱낱이 드러난다. 이 책은 전문적으로만 느껴졌던 정조어찰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게 해설하고 자세히 그 맥락을 설명한 최초의 안내서이다.
세한도 (키워드 한국문화 01)
박철상
문학동네
2010년 1월 8일 발행
11,000원
<세한도>에 담긴 조선시대 학예일치 문인화의 정수를 추사 김정희의 일생과 함께 보여준다. 추사가 <세한도>를 그리기까지 역관 이상적과 나눈 변함없는 우정, 그리고 그림 속에 녹여낸 학문의 경지를 따라가며 깊이 있는 그림 독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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