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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와 분노 (세계문학전집 103)
윌리엄 포크너
문학동네
2013년 1월 8일 발행
16,000원
실험적인 서술 기법, 강렬한 시각적 언어로 20세기 현대문학의 지형을 뒤바꾼 윌리엄 포크너 최고의 걸작 1949년 노벨문학상 수상 타임 선정 100대 영문 소설 르몽드 선정 20세기 100대 도서 모던 라이브러리 선정 20세기 100대 영문 소설 "윌리엄 포크너가 미국 현대 소설에 기여한 공로는 지대할 뿐 아니라 예술적으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노벨문학상 선정 이유
곰 (세계문학전집 104)
윌리엄 포크너
문학동네
2013년 1월 8일 발행
10,000원
20세기 미국 소설의 놀라운 업적 윌리엄 포크너의 중·단편들 중 단연 압권으로 평가받는 작품! 한 소년의 성장담, 한 가문의 연대기, 한 나라의 역사 죽음을 면제받은 곰 올드벤과 죽음을 맛보게 된 소년 아이작의 이야기 미국의 제22대 계관시인인 대니얼 호프먼은 이 작품을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 비유하며, "성인이 되어 숲을 찾은 소년이 사냥의 스승이었던 죽은 샘의 환영을 보며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장면은 북받쳐오르는 감정을 추스르기가 쉽지 않은, 미국 소설 역사상 가장 뭉클한 장면 중 하나이다"라고 말했다.
수레바퀴 아래서 (세계문학전집 102)
헤르만 헤세
문학동네
2013년 1월 1일 발행
8,000원
예민한 영혼을 뒤흔드는 작품 "이 책에는 내가 실제로 경험하고 괴로워했던 삶의 한 조각이 담겨 있다." _헤르만 헤세 "십대 시절 "내 인생의 책"은 단연 『수레바퀴 아래서』였다. 한스 기벤라트와 함께 내 인생의 진로도 바뀌었다." _이현우 (『로쟈의 인문학 서재』 저자) 『수레바퀴 아래서』는 헤르만 헤세의 사춘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소설이다. 총명하고 기품있는 한 소년이 어른들의 비뚤어진 기대, 권위적이고 위선적인 기성사회와 규격화된 인물을 길러내는 교육제도에 희생되어 결국 순수한 본성을 잃어버리고 삶...
데미안 (세계문학전집 101)
헤르만 헤세
문학동네
2013년 1월 1일 발행
8,000원
누구나 한번쯤 "데미안"을 만나고 누구나 한번쯤 "데미안"이 된다! 불안한 젊음에 바치는 영혼의 자서전 "나는 오로지 내 안에서 저절로 우러나오는 것에 따라 살아가려 했을 뿐. 그것이 어째서 그리도 어려웠을까?" 1차 세계대전 직후인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간된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은 잘 알려진 대로 "한 인간이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을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2013년 1월 대한민국의 청춘들이 그러하듯, 백 년 전 유럽의 "젊음"들 역시 "이 시대"가, "자기 자신"이 불안하고 아프고 ...
단순한 열정 (세계문학전집 099) 양장
아니 에르노
문학동네
2012년 11월 7일 발행
11,000원
프랑스의 문제적 작가 아니 에르노가 1991년 발표한 『단순한 열정』은 연하의 외국인 유부남과의 사랑을 다루며 그 서술의 사실성과 선정성 탓에 출간 당시 평단과 독자층에 큰 충격을 안겨준 작품이다. 임상적 해부에 버금가는 철저하게 객관화된 시선으로 "나"라는 작가 개인의 열정이 아닌 일반적이고도 보편적인 열정을 분석한 반(反)감정소설로, "이별과 외로움이라는 무익한 수난"을 겪은 모든 사람들의 속내를 대변한다. 2001년 국내에 처음 소개되어 꾸준히 사랑받아온 작품으로, 이번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에 새롭게 속하며 이재룡 문학평론가이...
단순한 열정 (세계문학전집 099)
아니 에르노
문학동네
2012년 11월 7일 발행
10,000원
프랑스의 문제적 작가 아니 에르노가 1991년 발표한 『단순한 열정』은 연하의 외국인 유부남과의 사랑을 다루며 그 서술의 사실성과 선정성 탓에 출간 당시 평단과 독자층에 큰 충격을 안겨준 작품이다. 임상적 해부에 버금가는 철저하게 객관화된 시선으로 "나"라는 작가 개인의 열정이 아닌 일반적이고도 보편적인 열정을 분석한 반(反)감정소설로, "이별과 외로움이라는 무익한 수난"을 겪은 모든 사람들의 속내를 대변한다. 2001년 국내에 처음 소개되어 꾸준히 사랑받아온 작품으로, 이번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에 새롭게 속하며 이재룡 문학평론가이...
캔터빌의 유령 (세계문학전집 096) 양장
오스카 와일드
문학동네
2012년 10월 30일 발행
14,500원
19세기 영국 최고의 이야기꾼 오스카 와일드 전 세계 수백만 부가 팔린 그의 단편전집 19세기 영국 최고의 이야기꾼 오스카 와일드의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모든 단편을 모아 한 권으로 묶었다. 이 책에 실린 단편들은 오스카 와일드가 1887년부터 1891년까지 발표한 작품들로, 그는 이 시기에 가벼운 사회코미디(『아서 새빌 경의 범죄와 그 밖의 이야기들』)로 시작해 당시 유행하던 동화(『행복한 왕자와 그 밖의 이야기들』)로, 보다 더 치밀하고 정교한 구성을 보여주는 이야기(『석류나무 집』)로, 그리고 자신이 개척한 새로운 장르(「...
캔터빌의 유령 (세계문학전집 096)
오스카 와일드
문학동네
2012년 10월 30일 발행
12,000원
19세기 영국 최고의 이야기꾼 오스카 와일드 전 세계 수백만 부가 팔린 그의 단편전집 19세기 영국 최고의 이야기꾼 오스카 와일드의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모든 단편을 모아 한 권으로 묶었다. 이 책에 실린 단편들은 오스카 와일드가 1887년부터 1891년까지 발표한 작품들로, 그는 이 시기에 가벼운 사회코미디(『아서 새빌 경의 범죄와 그 밖의 이야기들』)로 시작해 당시 유행하던 동화(『행복한 왕자와 그 밖의 이야기들』)로, 보다 더 치밀하고 정교한 구성을 보여주는 이야기(『석류나무 집』)로, 그리고 자신이 개척한 새로운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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