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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그릇 1 (세계문학전집 108)
마쓰모토 세이초
문학동네
2013년 5월 24일 발행
12,000원
어느 날 새벽, 전차 조차장에서 얼굴이 뭉개진 남자의 시체가 발견된다. 경찰은 전날 밤 한 싸구려 술집에서 그 남자와 일행을 보았다는 목격담에서부터 수사를 시작한다. 그러나 계속되는 조사에도 실마리는 잡히지 않는다. 알아낸 것은 피해자가 도호쿠 지역 사투리를 쓴 것 같다는 증언과 "가메다"라는 단어뿐. 결국 사건은 미궁에 빠진다. 베테랑 형사 이마니시는 가메다라는 단어를 중심으로, 경찰이 반쯤 포기한 사건에 끈질기게 매달리며 조사를 계속한다. 그러나 이마니시가 수사를 진행할 때마다 그와 관련된 사람들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가메...
부활 2 (세계문학전집 107)
레프 톨스토이
문학동네
2013년 5월 15일 발행
9,500원
톨스토이 추종자와 비평가들로부터는 비판을, 러시아 대중들로부터는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인 『부활』이 엄정한 번역으로 다시 살아난다. 문학동네에서 새로이 펴낸 『부활』은 작품의 배경과 당시 상황을 최대한 고려하여 원작의 표현을 가능한 한 우리말에 가깝게 옮긴 번역으로 톨스토이의 문학 세계를 충실히 보여줄 것이다. 이 소설의 제목 "부활"은 소설 속 주인공뿐만 아니라 톨스토이 예술성의 부활을 의미하기도 한다. 일흔을 넘긴 톨스토이가 대중과 가족, 검열 당국의 간섭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창조한 이 작품은 양심을 잃어버린 조국과 세계를...
부활 1 (세계문학전집 106)
레프 톨스토이
문학동네
2013년 5월 15일 발행
8,500원
톨스토이 추종자와 비평가들로부터는 비판을, 러시아 대중들로부터는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인 『부활』이 엄정한 번역으로 다시 살아난다. 문학동네에서 새로이 펴낸 『부활』은 작품의 배경과 당시 상황을 최대한 고려하여 원작의 표현을 가능한 한 우리말에 가깝게 옮긴 번역으로 톨스토이의 문학 세계를 충실히 보여줄 것이다. 이 소설의 제목 "부활"은 소설 속 주인공뿐만 아니라 톨스토이 예술성의 부활을 의미하기도 한다. 일흔을 넘긴 톨스토이가 대중과 가족, 검열 당국의 간섭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창조한 이 작품은 양심을 잃어버린 조국과 세계를...
수레바퀴 아래서 (세계문학전집 102) 양장
헤르만 헤세
문학동네
2013년 2월 8일 발행
9,000원
예민한 영혼을 뒤흔드는 작품 "이 책에는 내가 실제로 경험하고 괴로워했던 삶의 한 조각이 담겨 있다." _헤르만 헤세 "십대 시절 "내 인생의 책"은 단연 『수레바퀴 아래서』였다. 한스 기벤라트와 함께 내 인생의 진로도 바뀌었다." _이현우 (『로쟈의 인문학 서재』 저자) 『수레바퀴 아래서』는 헤르만 헤세의 사춘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소설이다. 총명하고 기품있는 한 소년이 어른들의 비뚤어진 기대, 권위적이고 위선적인 기성사회와 규격화된 인물을 길러내는 교육제도에 희생되어 결국 순수한 본성을 잃어버리고 삶의...
데미안 (세계문학전집 101) 양장
헤르만 헤세
문학동네
2013년 2월 8일 발행
9,000원
누구나 한번쯤 "데미안"을 만나고 누구나 한번쯤 "데미안"이 된다! 불안한 젊음에 바치는 영혼의 자서전 "나는 오로지 내 안에서 저절로 우러나오는 것에 따라 살아가려 했을 뿐. 그것이 어째서 그리도 어려웠을까?" 1차 세계대전 직후인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간된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은 잘 알려진 대로 "한 인간이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을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2013년 1월 대한민국의 청춘들이 그러하듯, 백 년 전 유럽의 "젊음"들 역시 "이 시대"가, "자기 자신"이 불안하고 아프고 ...
소리와 분노 (세계문학전집 103 양장)
윌리엄 포크너
문학동네
2013년 2월 8일 발행
17,000원
실험적인 서술 기법, 강렬한 시각적 언어로 20세기 현대문학의 지형을 뒤바꾼 윌리엄 포크너 최고의 걸작 1949년 노벨문학상 수상 타임 선정 100대 영문 소설 르몽드 선정 20세기 100대 도서 모던 라이브러리 선정 20세기 100대 영문 소설 "윌리엄 포크너가 미국 현대 소설에 기여한 공로는 지대할 뿐 아니라 예술적으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노벨문학상 선정 이유
곰 (세계문학전집 104 양장)
윌리엄 포크너
문학동네
2013년 2월 8일 발행
9,000원
20세기 미국 소설의 놀라운 업적 윌리엄 포크너의 중·단편들 중 단연 압권으로 평가받는 작품! 한 소년의 성장담, 한 가문의 연대기, 한 나라의 역사 죽음을 면제받은 곰 올드벤과 죽음을 맛보게 된 소년 아이작의 이야기 미국의 제22대 계관시인인 대니얼 호프먼은 이 작품을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 비유하며, "성인이 되어 숲을 찾은 소년이 사냥의 스승이었던 죽은 샘의 환영을 보며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장면은 북받쳐오르는 감정을 추스르기가 쉽지 않은, 미국 소설 역사상 가장 뭉클한 장면 중 하나이다"라고 말했다.
롤리타 (세계문학전집 105)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문학동네
2013년 1월 30일 발행
13,000원
세계문학의 최고 걸작이자 언어의 마술사 나보코프가 자신의 작품 중 가장 좋아한 『롤리타』는 열두 살 소녀를 향한 중년 남자의 사랑과 욕망을 담고 있다. 나보코프는 원고를 탈고하고 미국의 출판사 네 곳에 보냈으나 모두 퇴짜를 맞았다. 그 역시 처음에는 스캔들을 우려해 가명으로 출간할 것을 고려했지만 결국 실명으로 프랑스 파리의 한 이름 없는 출판사에서 출간했다. 『롤리타』는 나보코프의 우려대로 출판과 동시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논란의 중심에 놓이게 되었다. 그러나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미국에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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