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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박현욱
문학동네
2013년 1월 14일 발행
11,000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제각기 다 자신의 시절이 있다" 갤러그, 프로야구, 죠다쉬 청바지… "그 시절의 평범한 풍경" 속에 담긴 첫사랑의 추억 아날로그 시대의 청춘사(靑春史), 박현욱 『새는』
체인지킹의 후예
이영훈
문학동네
2012년 12월 21일 발행
13,000원
『체인지킹의 후예』는 아버지 없이 자란 세대가 살아갈 방법을 가까운 사람들을 통해 굼뜨게 하나씩 배워나가며 저마다의 상처를 극복하는 성장기라 말할 수 있겠다.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어울릴 법하지 않은 이야기들을 엮어내는 구성력과 "특촬물"이라는 생소한 제재를 통해 현 젊은 세대의 "지금-여기"의 풍경을 강렬한 여운과 정감 어린 이영훈만의 필체로 어루만지고 있다. 우리는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가"라는 한국문학의 미래를 빛내줄 확실한 증거이자 믿음직한 작가 한 명을 얻었다. 자, 이제 그가 펼쳐놓은 유쾌하지만 슬픈 울림이 있는 ...
상큼하진 않지만
김학찬
문학동네어린이
2012년 12월 5일 발행
9,500원
옆집 문을 열면 있을 법한 남학생이 등장하는 이 소설의 미덕은 바로 그 평범함에 있다. 이 소설에서도 주인공에게 결핍은 있다. 그런데 그것을 삶의 무늬처럼, 그런 상처쯤은 어느 가정에나 있는 것처럼, 과장되게 그리지 않아 작가가 건강한 시선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평범한 아이를 그린다고 해서 소설까지 평범해지지는 않는다. 윤성희(소설가)
모든 복은 소년에게
정철훈
문학동네
2012년 10월 22일 발행
11,000원
『모든 복은 소년에게』는 강제이주에 관한 소설이 아니라 시간의 비가역성에 대한 소설이다. 시간의 여러 지층에 깔린 존재들을 현재로 불러내어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한 채 사라진 그들의 소리에 귀 기울인다. 그러나 시간은 돌이킬 수 없으므로, 그것이 빚어낸 부조리와 비애만이 남는 것이다.
리틀 시카고
정한아
문학동네
2012년 8월 20일 발행
12,000원
2007년 만 스물다섯의 나이로 제12회 문학동네작가상을 수상했을 때, 『달의 바다』를 본 심사위원들과 독자들은 먼저 그 상큼하고 따뜻한 긍정의 매력에 반했다. 어둡고 핍진한 현실을 살아가는 이 시대 청년들의 이야기를 각자 독특한 개성으로 풀어나가고 있는 소설들은 드물지 않지만, 작품을 읽는 내내 그 따뜻한 힘에 빙그레 미소짓게 하는 작품은 흔치 않았다. 이후 한 편씩 차근차근 발표한 단편들에서, 저마다 상실과 결핍에서 비롯된 아픔을 가슴 한구석에 품고 있는 인물들을 그리면서도, 정한아는 역시, 그 아픔을 호들갑스럽게 내보이지 않고...
신사의 품격2
김은숙 박민숙
아우름
2012년 8월 13일 발행
13,000원
굿바이 보이 그녀들로 인해 우린, 그 흔한 남자가 아닌, 신사가 될 기회를 얻었다. "내가 알게도…… 내가 모르게도. 내 앞에서도, 내 등뒤에서도…… 날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신사의 품격1
김은숙 박민숙
아우름
2012년 8월 1일 발행
13,000원
SBS 화제의 드라마 <신사의 품격>을 소설로 만난다! 내 인생에도 갑자기, 무슨 일이 좀 일어났으면 좋겠다. 가령, 사 랑 같은 거.
ㄱ자 수놓는 이야기
김정환
문학동네
2012년 7월 27일 발행
12,000원
죽음에 직면한 어느 한 연인의 가슴 저린 사랑이야기! 시인 김정환이 문학동네 네이버온라인카페(http://cafe.naver.com/mhdn)에 석 달 동안 매일연재를 통해 독자를 만났고 그 연재를 책으로 묶어 펴냈다. 이번에 출간된 장편소설『ㄱ자 수놓는 이야기』는 서로 연락은커녕 서로 자신에 대한 심경을 남길 방법도, 수단도 없는 고문 속에서 각각 따로 죽음을 맞는 어느 한 연인이 상대를 향한 그리움과 사랑의 심경과 찢어질 듯 미어지는 고통을 시인 특유의 사유 깊고 황홀한 수사 가득한 시적인 문장으로 엮어낸 가슴 아픈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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