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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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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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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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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0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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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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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닛』의 작가 김언수가 돌아왔다.
2006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제12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했던 작가, 문학평론가 류보선은 그를 두고 "괴물"이라 했고, 소설가 전경린은 "낯선 조짐"이라 했던바 강렬한 세계관과 함께 인간에 대한 애정과 진실함을 놓치지 않았다는 찬사를 들었던 바로 그 김언수가 4년 만에 신작 장편을 들고 우리들을 찾아왔다. 『설계자들』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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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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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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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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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30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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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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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하고 충격적인 신예의 탄생을 알린 작가 김영하의 출세작!
매혹적인 죽음의 미학을 탁월하게 형상화하여 한국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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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의 지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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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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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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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2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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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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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안에 살지만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세상 밖으로 밀려나 소외되는 사람들에 대한 블랙유머이자 슬프지만 울 수 없는 곡진한 이야기들이다.
곧 철거될 동네 "명왕3동"을 제시하고 그곳에 몰려 사는 인간군상에게 벌어지는 이야기를 지붕 위에 올라간 어린아이의 눈과 아이의 청진기로 자세히 들여다본다.
현미경을 들이대듯 바라본 명왕3동, 그 안에는 사랑이 있고 때때로 절망이 기습하듯 몰려오고 슬픔과 죽음이 사람들 사이를 맴돌기도 한다. 하지만 여전히 희망과 웃음과 눈물이 그 대척점을 이뤄 궁핍하고 어려운 삶을 이겨내고 살아내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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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차사 화율의 마지막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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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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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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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9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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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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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달을 먹다』,『남촌 공생원 마나님의 280일』의 작가
김진규 신작 장편소설!
금지된 사랑, 치명적인 운명……
전생과 현생을 뛰어넘어 얽히고설킨 운명의 실타래가 풀린 그 순간,
저승차사 화율이 결정할 "마지막 선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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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닿지 않는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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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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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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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5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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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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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발랄한 문체와 청소년의 "사랑"이라는 색다른 코드로 선보였던 장편『바람이 노래한다』를 펴냈던 신예작가 권하은씨의 신작 장편소설『발이 닿지 않는 아이』가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신작『발이 닿지 않는 아이』는 가족 없이 삶을 견디는 고등학생이 주인공으로 그의 슬프고 암담한 삶을 작가의 특유의 짤막한 문장에 실어 강렬하게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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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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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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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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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3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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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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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이 그를 죽일 거야."
정미경이 오 년 만에 새롭게 써낸 장편소설 『아프리카의 별』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은 모두 참혹한 전설을 품고 있다.
시류에 휩쓸리는 생, 한곳으로 흘러드는 인연
마음속에 사막을 갖고 있는 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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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동산을 떠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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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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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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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6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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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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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깔끔한 문체를 자랑하는 중견 소설가 이병천의 새 장편소설이 출간되었다. 『에덴 동산을 떠나며』는 작가가 일 년여의 구상작업을 거쳐 2007년 3월부터 2008년 1월까지 새전북신문에서 연재한 장편으로, 44회에 걸쳐 200자 원고지 총 1,100여 장의 분량으로 써낸 작품이다.
인상적인 첫 소설집 『사냥』에서부터 중편집 『모래내 모래톱』, 일본의 『미야모토 무사시』에 필적할 수준 높은 무협역사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은 『마지막 조선검 은명기』(전3권), 타고난 이야기꾼으로서의 기량이 유감없이 발휘된 『저기 저 까마귀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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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닷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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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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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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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0일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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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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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인 전남 장흥의 율산 마을에서 바다를 시원(始原)으로 한 작품들을 꾸준히 써오고 있는 소설가 한승원의 새로운 장편소설이 출간되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추사』 『원효』 『다산』 등 굵직한 작품들을 발표해오던 그가 새롭게 써내려간 『보리 닷 되』는 1997년 출간한 『해산 가는 길』을 잇는 성장소설로, 등단 사십 년을 넘긴 작가의 진솔한 문학적 자서전이라 할 만하다. "한승원"이라는 이름과 등단작 「목선」을 그대로 노출한 이 소설의 솔직함은 끊임없는 필력으로 아직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의 유년 시절의 집약이며,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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