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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서 온 마티 - (소심한 개인주의자를 위한 소셜 가이드 1)
Suomalaisten painajaisia (Finnish Nightmares)
카롤리나 코로넨
페트리 칼리올라
문학동네
2019년 1월 31일 발행
96쪽 | 190*140 | 각양장
9788954654791 04850
에세이/비소설
정상
11,000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편 페트리의 번역으로 만나는 핀란드 카툰 에세이!

핀란드의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미디어 프로듀서 카롤리나 코로넨의 카툰 에세이. 이웃, 공공장소, 쇼핑, 식당에서, 여행 등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딜레마의 순간에 차마 입으로 꺼내지 못하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속으로 외쳤을 법한 "마음의 소리"들에 대한 공감 가득한 기록.

핀란드의 그래픽 디자이너. 미디어 프로듀싱을 공부하고 있다.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 공개한 ‘마티’의 ‘Finnish Nightmares’ 시리즈가 큰 인기를 끌면서 두 권의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여가 시간에는 놀거나 꿈꾸거나, 혹은 그 두 가지를 동시에 하면서 보낸다. 가족으로는 고양이 두 마리와 남자 사람이 한 명 있다. ‘마티’ 시리즈는 중국어와 일본어로도 번역 출간되었으며, 중국에서는 네티즌들 사이에 ‘징펀(精芬, spiritually Finnish, 정신적으로 핀란드인)’이라는 신조어까지 확산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작가 사진 © Inkeri Jäntti)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편

페트리 칼리올라의 번역으로 만나는

 

소심하지만 정중하고,

적정 거리를 소중히 여기는

핀란드 사람들 이야기

 

2016 핀란드 베스트셀러 만화 부문 1!




외출하고
싶은데 복도에서 인기척이 느껴지면, 누군가가 사라질 때까지 기다렸다 현관을 나선다. 전력 질주해서 버스를 잡아탔지만, 버스에 올라타서는 전혀 숨차지 않은 , 완전히 괜찮은 . 버스 정류장에서는 서로서로 최대한의 거리를 두고 줄을 서고,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서 서비스가 좋지 않으면 내가 잘못했나? 하는 생각부터 들며 자기반성에 빠져든다. 흔한 핀란드 사람 1, 마티 일상이다.

 

어서 , 핀란드는 처음이지?

 

휘바휘바~! 페트리와 순수 친구들 빌레, 사미, 빌푸의 나라 핀란드!

평화로움과 조용함을 사랑하는 친구를 닮은 핀란드 국민 캐릭터 마티!

일상의 딜레마마다 찾아오는 공감 가득한 마음의 소리!

 

+ 마티라는 캐릭터로 부드럽게 형상화된 핀란드 사람들의 성향이,

어디를 가도 사람들로 붐비고 소유욕으로 가득찬

현대적 일상에 편안함을 제공한다. | 뉴욕 타임스

 

핀란드의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미디어 프로듀서 카롤리나 코로넨의 손에서 탄생한 핀란드 국민 캐릭터 마티 공감 가득한 일상 카툰 에세이 『핀란드에서 마티: 소심한 개인주의자를 위한 소셜 가이드 1』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마티 전형적인 핀란드 사람이다. 핀란드 사람들이 대개 그렇듯 마티도 평화로움과 조용함, 개인 공간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려고 한다. 마티 자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배려받고 싶기 때문이다. 배려란 개인 공간을 존중하는 , 정중하게 행동하고 불필요한 대화로 서로를 방해하지 않는 등을 말한다. 물론 일이 항상 그렇게, 바라는 대로 되지는 않지만. 책에 실린 마티의 상황들이 당신에게도 곤란하게 느껴진다면, 당신 안에도 작은 마티가 살고 있을지 몰라요.라고 카롤리나 코로넨은 말한다.

 

마티 시리즈는 중국어와 일본어로도 번역 출간되었으며, 중국에서는 네티즌들 사이에 징펀(精芬, spiritually Finnish, 정신적으로 핀란드인)이라는 신조어까지 확산되면서 인기를 끌었다.

 

 

추천사

 

+ 아주 심플한 그림인데, 절묘한 표정의 뉘앙스가 은근히 느껴지면서, 주인공 마티가 마음속으로 파고들어와버린다. | 아사히신문

 

+ 우리 모두는 고독을 두려워하지만 동시에 프라이버시를 존중받기 원한다. 버스 정류장에서 줄을 서는 순간에조차 개인 공간 배려하는 핀란드인의 기질이 세계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 가디언

 

+ 마티라는 캐릭터로 부드럽게 형상화된 핀란드 사람들의 성향이, 어디를 가도 사람들로 붐비고 소유욕으로 가득찬 현대적 일상에 편안함을 제공한다. | 뉴욕 타임스

 

+ 맞아 맞아. 알아 알아. 이야기인가 싶을 정도로 주인공 마티에게 공감할 있어서, 기분이 가벼워지는 . | 아마존재팬 독자 서평

 

+ 매일 느끼는 다양한 우울함도 사랑스럽게 생각하게 되는 . 무심코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다. | 아마존재팬 독자 서평

 

 

그림 | 카롤리나 코로넨Karoliina Korhonen

핀란드의 그래픽 디자이너. 미디어 프로듀싱을 공부하고 있다.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 공개한 마티 Finnish Nightmares 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권의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여가 시간에는 놀거나 꿈꾸거나, 혹은 가지를 동시에 하면서 보낸다. 가족으로는 고양이 마리와 남자 사람이 있다. 마티 시리즈는 중국어와 일본어로도 번역 출간되었으며, 중국에서는 네티즌들 사이에 징펀(精芬, spiritually Finnish, 정신적으로 핀란드인)이라는 신조어까지 확산되면서 인기를 끌었다.

 

블로그 finnishnightmares.blogspot.com | 페이스북 finnishnightmares

인스타그램 @finnishnightmaresofficial | 트위터 @Finn_Matti

 

 

옮긴이 | 페트리 칼리올라Petri Kalliola

교환학생으로 한국을 방문했다가 한국과 사랑에 빠져, 한국에 살고 있는 핀란드인. JTBC <비정상회담>,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대표로 출연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핀란드 대사관 코디네이터로 근무했고, 현재 연세대학교 대학원 국제정치외교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밟으며 핀란드 교육 프로그램을 국내에 소개하는 필랜드 에듀 근무중이다. 아내의 남편이자 사랑스러운 아들 미꼬의 아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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