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S > 브랜드별 도서 > 애니북스
고양이 맘마
猫まんま
우오노메 산타
김진희
애니북스
2018년 4월 27일 발행
160쪽 ㅣ 140*200
978-89-5919-957-0
만화
정상
8,500원

"나는 미식묘猫로소이다."
미식묘와 함께하는 메이지 식도락 산책

환상의 먹방 콤비 고양이와 소설가, 미식을 탐하다!
때는 메이지 시대 중엽, 변변한 이름조차 없지만 미식을 향한 열정 하나만큼은 으뜸인 고양이가 소설가 주인과 함께 살고 있다. 고양이와 주인은 문명개화가 한창인 메이지의 떠들썩한 거리를 돌며 맛있는 음식을 맛보는 걸 즐기는 미식가들이다. 일본의 오랜 옛 맛부터 근대에 새롭게 탄생한 메뉴까지, 고양이와 주인의 발길을 따르다보면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 총28가지의 옛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1975년생. 만화가, 나라현 출신. 2008년 데뷔. 출간작으로는 낮의 목욕탕과 술(작화 담당) 행복한 히나타 식당(이상 애니북스 출간 예정)을 비롯, 행복한 밥』『전쟁 밥등이 있다
제1화 도미와 팥밥과 국으로 만든…
제2화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린다
제3화 규나베가 변해…
제4화 동서(東西)의 오뎅
제5화 테이블 매너
제6화 아귀 전골
제7화 판잣집의 미소시루
제8화 후카가와 덮밥
제9화 향기 좋은 소바
제10화 누룽지 자즈케
제11화 우에노에서 꽃놀이
제12화 라이스 카레라고 하는 것
제13화 그대와 먹는 도시락
제14화 잔찬야키
제15화 어머니의 오카카 주먹밥
제16화 주인의 밤술
제17화 구운 옥수수
제18화 비밀의 단팥빵
제19화 메이지 시대의 SUSHI
제20화 꽁치밥
제21화 아침 훈련 후의 잔코나베
제22화 환상의 중화거리
제23화 고양이의 작별 선물
제24화 요시와라의 사쿠라나베
제25화 소고기덮밥
제26화 라이스 오믈렛
최종화 고양이 맘마
특별번외편 소바집 비화

<칼럼> 메이지 시대 미식 탐방기
① "규나베"의 기원을 생각하다
② "산고래"와 아귀 전골
③ "우에노 벚꽃"의 옛날과 지금! 떠들썩한 꽃놀이의 시작은 언제?
④ 나쓰메 소세키가 말하는 청일전쟁 종군 후 마사오카 시키의 식탐
⑤ 간다진보초의 "미니 중화거리"에 가다
 음식 속 온기가 마음까지 충족시켜주는 근대의 미식 탐방기

고양이 맘마는 미식을 좋아하는 고양이와 주인인 소설가를 중심으로 일본의 근대에 해당하는 메이지 시대의 식문화를 소개한다. 생생한 메이지 시대의 생활상을 바탕으로 잔찬야키, 오뎅, 스시 등 예부터 즐겨온 전통 음식부터 라이스 카레, 오믈렛 등 근대에 새로이 탄생한 음식까지 총 28가지 요리가 등장한다. 소개된 음식들은 현재까지 일본에서 널리 사랑받는 요리들로, 우리에게도 제법 친숙하다. 읽다보면 메이지 시대 각 요리들의 모습과 이후의 발전상까지 확인할 수 있어 호기심을 충족시켜준다.

고양이의 주인 메이지노는 일본의 대문호 나쓰메 소세키를 모델로 한 인물로,고양이 맘마는 그의 대표작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떠올리게 한다. 고양이의 눈에 비친 메이지노와 그의 가족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인간미 넘치는 사연들이 더해져 단순한 식문화 소개 이상의 뭉클함을 전달한다. 함께 실린 작가 미부 아쓰시(壬生篤)의 칼럼 다섯 편이 만화에서 못 다한 메이지 시대의 식문화를 들려준다. 원제는まんま.

 
문학동네 031-955-8888
문학동네 어린이 02-3144-3237
교유서가 031-955-3583
글항아리 031-955-8898
나무의마음 031-955-2643
난다 031-955-2656
달출판사 031-955-1921
루페 031-955-1924
벨라루나 031-955-2666
싱긋 031-955-3583
아우름 031-955-2645
아트북스 031-955-7977
애니북스 031-955-8893
앨리스 031-955-2642
에쎄 031-955-8897
엘릭시르 031-955-1901
오우아 031-955-2651
이봄 031-955-2698
이콘출판 031-955-7979
포레 031-955-1904
휴먼큐브 031-955-1902
구독문의 031-955-2681
팩스 031-955-8855
닫기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약관 찾아오시는길 채용안내 제휴문의 전화번호안내 문학동네카페 문학동네 페이스북 문학동네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