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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집, 밴라이프 - (집 없이 캠핑카에서 살기)
김모아
허남훈
아우름
2018년 3월 15일 발행
328쪽 | 140*200 | 신국판 변형 | 무선
978.89.546.5059.5
산문집/비소설,생활/취미
정상
16,800원

매일 창밖 풍경이 바뀌는 움직이는 집!
자유와 변화를 갈망하는 전 세계 젊은이들이 도전하는
주거 혁명이자 궁극의 여행법

큰 집에 살아야 행복도 커지는 것은 아니니까.

아파트 대신 캠핑카에 사는
별난 부부의 일상과 모험
여행하듯 살아가고, 살듯이 여행한다
이것이 바로 밴라이프!

최근 미국과 유럽 등의 인스타그램 유저들 사이에서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주제어가 있다. 해시태그 밴라이프 #vanlife 밴라이프. 집 없이 캠핑카 한 대에 침실과 살림을 꾸려놓고, 여행과 일상을 같이 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인스타그램에서 "밴라이프(vanlife)"를 검색하면 집을 버리고 캠핑카에서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올린 250만 개가 넘는 사진과 후기를 볼 수 있다.
단순히 "캠핑카 타고 여행이나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캠핑카에서 먹고 자고 생활하며, 매일 여행하듯 살아가고 살듯이 여행하는 사람들.
여기, 한국에서 "밴라이프"에 도전한 부부가 있다.
글_ 김모아 전 뮤지컬배우, 현 작가.
2000년부터 <록키 호러 쇼> 등 다수의 뮤지컬에 출연했다. 2010년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를 끝으로, 배우에서 작가가 되었다. 현재 허남훈 감독과 공동작업을 하며, 뮤직비디오 및 CF 스토리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_ 허남훈
뮤직비디오 감독.
남태현의 <더러운 집>, 가인·제프 버넷의 ,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 유승우의 <더>, 정진운의 , 어반자카파의 <둘 하나 둘><미운 나><위로>, 안녕바다의 <왈칵><그곳에 있어줘> 등 다수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아이유의 <분홍신>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___________________
김모아 허남훈은 "커플의 소리"라는 이름으로 여행과 일상의 순간에서 받은 영감을 책, 음악, 영상으로 기록한다. 지은 책으로 『커플의 소리 in Europe』이 있다.
두 사람은 2017년 3월 17일부터 집을 없애고 캠핑카에서 살고 일하며 전국을 여행했다.

인스타그램 @lesonducouple
유튜브 채널 커플의소리
블로그 https://blog.naver.com/namhoooon
홈페이지 https://www.lesonducouple.com
차례

프롤로그_ 여행하듯 살아가고, 살듯이 여행한다 … 009


1장 준비_ 캠핑카에서 정말 살 수 있겠니?

캠핑카 안에 처음 들어가보았다 … 020
삶에서 꼭 필요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아요 … 022
캠핑카는 생각보다 비싸고 우리의 꿈은 생각보다 끈질겼다 … 028
안녕, 우리집 … 032
삶도 밴도 내 손발이 움직인 만큼 가니까 … 035
2장 밴라이프 다이어리 첫 주의 기록
여행하는 집, 들썩이는 마음
우리집 창문에 얼마나 많은 풍경이 담길까? … 042
아니 벌써, 돌발상황! … 046
일요일을 만져요 … 050
이 길 끝에 우리는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까? … 052
디지털노마드의 삶 … 056
빨래방 집시들 … 060
정말 사는 것 같아 … 064


2장 밴라이프 다이어리 첫 주의 기록_ 여행하는 집, 들썩이는 마음
우리집 창문에 얼마나 많은 풍경이 담길까? … 042
아니 벌써, 돌발상황! … 046
일요일을 만져요 … 050
이 길 끝에 우리는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까? … 052
디지털노마드의 삶 … 056
빨래방 집시들 … 060
정말 사는 것 같아 … 064


3장 봄_ 모든 것이 난생처음

우리집 옆으로 이사 온 첫 바다 … 068
여기 살면 참 좋겠다! … 074
우리 생애 가장 아름다운 바다 … 078
집들이 말고 밴들이 오세요! … 084
새의 시점으로 바라보면 … 087
엄마에게 가는 길입니다 … 093
내일 소낙비가 오더라도
우리는 밴을 하얗게 닦으리 … 098
시간의 맛 … 101
삶의 속도, 밴의 평균속도 … 104
자라섬의 거북이 … 108
우리 둘만으로는 … 117
불안, 안정, 모험 … 121
미니멀라이프 in 밴라이프 … 124
이렇게 사는 이유 … 128
카약을 띄우다, 꿈 위에 올라타다 … 131


4장 여름_바다를 옆구리에 끼고 다니는 집

큰길은 밴, 골목은 자전거 … 140
집에 대한 철학 … 143
반드시 기억하고 싶은 하루 … 146
전국 떡볶이 기행 … 152
갑자기 물이 나오지 않았다 … 156
화장을 지운 서울의 민낯 … 160
빗속의 운전사 … 165
허감독이 한 감동의 말 … 168
자투리천 치마 입고 나풀나풀 … 170
사람을 위한 집 … 174
자잘한 사고에 대처하는 기술 … 177
용기가 부르는 용기 … 180
거창하지 않아도 짙은 사람 … 186
사는 거 별거 없잖아 … 194


5장 가을_ 우리, 여행하는 갈대들

우리 둘만의 놀이공원 … 198
30대에 다시 떠난 수학여행 … 201
대청소하는 날 … 208
경주가 이상하다 … 210
안정의 궤도 위에서 … 213
좋아하는 것이 일이 되지 않도록 … 215
여전히 균형 잡는 중입니다 … 218
여행하면서 집밥 먹기 … 221
허감독이 운전할 때 예민해지는 이유 … 224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는 … 226
갈대밭을 보러 갔다 … 230
바람이 데려간 드론 … 234
3.34톤의 삶 … 237
움직이는 그림 … 242
억새밭 사무실 … 245
바다가 보이는 집 … 248
시간당 500원의 온기 … 251


6장 겨울_ 서로의 체온을 느끼기에 좋은 집

뉴스 속 날씨가 아닌 우리 몸으로 느끼는 날씨 … 256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 258
일상과 환상 사이 … 260
너와 나에게 친절한 시간들 … 262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 264
서비스 안 됨 … 266
이보다 더 좋은 여행은 없으니까 … 271
우리집에 눈 온다 … 274
여행하는 방법 … 276
다시 찾은 제주 … 278
겨울의 제주가 주는 선물 … 282
아름다운 고립 … 284
서울에서 마라도까지 … 288


7장 밴라이프에 대해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일곱 가지_ 불편함이 낭만이 되는 집

"얼마예요?" … 294
"불편하지 않아요?" … 297
"어디야?" … 308
"은퇴하면 나도 여행 다니면서 사는 게 꿈인데 말야?" … 310
"일 안 하고 여행하니까 좋겠다!" … 313
"진짜 욜로네!" … 316
"이다음엔 어떻게 살 거예요?" … 318

에필로그_ 우리집 액자에 걸린 낯설고 새로운 풍경들 …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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